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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 조덕배

    • 본명
    • 조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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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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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소개

조덕배하면 ‘통기타 가수‘란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그의 음악이야기에서 통기타와 포크를 빼놓을수는 없다. 조동진으로 시작된 발라드 계열의 일상 언어를 소재로 한 포크 음악은 ‘해바라기‘, ‘따로 또 같이‘, ‘시인과 촌장‘, ‘어떤날‘로 이어지며 새로운 르네상스를 맞았다. 포크 발라드의 전형을 이루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조덕배는 1985년 데뷔 앨범 수록곡 ‘나의 옛날 이야기‘로 라디오 차트에 등장해 높은 순위를 기록하였다. 이어 ‘너풀거리듯‘를 히트시켰다. 데뷔앨범은 이후로도 계속 라디오를 타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집 ‘꿈에‘로 차트 정상에 오르고 계속 해서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꺼야‘, 국내에 보사노바의 열기를 전한곡으로 평가받는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으로 아낌없는 갈채를 받으며 전성기를 이어갔다. 1996년 발표한 리메이크 앨범을, 이후 1998년 8집 [인생]을 발표하여 타이틀 곡 ‘왜 세상은‘으로 전집에 비해 다소 미약하지만, 잔잔한 인기를 구가하였다. 2000년에는 포크 음악 30주년 기념 음반에서 ‘하늘에서 나무까지‘라는 타이틀 곡을 부르며 소규모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아직도 살아있는 포크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